2024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면? 미국 유학 vs 영국 유학 비교하기

유학 준비 중이신가요? 유학으로 잘 알려진 두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과 영국인데요. 오늘은 미국과 영국 유학의 특징 소개한 뒤 미국 대학 순위와 영국 대학 순위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 유학 정보인 유학 가는법과 유학 비용도 알려드릴게요.

 

유학으로 유명한 두 나라, 미국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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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미국은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입니다. 유학을 통해 학위와 영어 실력을 모두 갖출 수 있죠. 때문에 유학을 준비 하는 많은 학생들이 미국,영국 유학 가는법 알아보며 영미 유학을 희망합니다. 영어권 국가이자 발달된 문화와 산업을 보유한 국가라는 비슷한 장점을 가진 두 나라, 미국과 영국 유학의 특징을 살펴보고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미국 대학 순위와 영국 대학 순위도 소개해드릴게요.

 

미국 유학 비용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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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배우며 도전하는 모습, 흔히 알고있는 미국 유학의 이미지인데요. 실제로 미국 대학들의 학술 실적은 대단합니다. 활발한 연구 활동 및 성과, 세계적 석학의 집결지가 바로 미국 대학이죠. 최근에도 학문 경쟁력과 경제적 발달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넓고 큰 나라 영토 특성상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선 못하는 경험들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받으며 자유롭게 세상을 경험 할 수 있는게 바로 미국 유학의 특징입니다.

지역별 차이가 있지만 한인 타운이 형성된 곳이 많습니다. 한인 유학생이 많아서 유학생 커뮤니티 등 새로운 인맥도 얻을 수 있죠. 거리가 멀지만 직항편이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와 달리 미국을 왕복하는 것 역시 편해졌다고 합니다. 다만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이 제공되는 만큼 유학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사립대와 공립대의 학비 차이가 크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상위 사립대학교의 학비는 5800달러에서 6500달러에 달합니다.

우리 돈 약 6000-8000만원의 학비가 필요한 것이죠. 사립 대학 기준 생활 물가 및 체류비를 생각한다면 지역 차를 감안해도 연간 7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의 유학 비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학을 다녀온 대다수 경험자들은 말합니다. 유학이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었으며 미국 대학 진학을 통해 다양한 도전의 발판을 얻었다고요.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유학 가는법 찾아 미국 유학 도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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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순위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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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유학생은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제공받는다고 했는데요. 이런 미국 유학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른 순위입니다. 미국 유학 준비하시며 유학 가는법 구상 중이라면 목표를 높이 잡아 보세요. 미국 대학들 중 순위 상위 5곳 중 하나를 준비해 보는거죠!

 

미국 대학 순위 1위, 하버드

미국 대학 1위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인 하버드 대학입니다. 하버드는 미국 동부 명문 대학인 아이비리그 대학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동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1636년 설립된 미국 내 가장 오래된 고등 교육 기관이죠. 미국의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부터 마이크로소프트사 창립자인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기업인들 모두 하버드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재들의 학교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매해 전 세계의 수재들이 하버드에 지원한다고 합니다.

 

미국 대학 순위 2위, 예일

미국 대학 2위는 예일 대학교 입니다.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위치한 예일대는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합니다. 하버드와 같이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대학들 중 하나죠. 1701년 설립된 사립 대학으로 귀족 출신 학생들이 많이 재학했다고 하는데 현재에도 미국 상류층 자녀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인문학이나 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클린턴 등 많은 대통령과 유력 인사들을 배출한 대학입니다.

 

미국 대학 순위 3위, 펜실베니아

미국 대학 3위는 펜실베니아 대학교로,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딕 또는 현대풍으로 만들어진 120개의 건물들로 구성된 큰 캠퍼스를 자랑하죠. 미국 전 대통령인 벤저민 프랭클린이 1740년에 설립한 학교로, 미국 내에서 네 번째로 오래된 유서깊은 대학입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상경 대학인 와튼 스쿨이 바로 펜실베니아 대학의 소속 학부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저명한 투자가인 위렌 버핏 그리고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대학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대학 순위 4위, 프린스턴

미국 대학 4위는 프린스턴 대학교입니다. 하버드의 라이벌 대학으로 유명하죠.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한 대학으로 174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수학을 비롯해 이공계 학문들이 융성한 대학인데요. 특히 세계 최고의 수학자에 주어지는 상인 필즈상 수상자를 15명이나 배출했다고 합니다. 엘리트주의적 학풍을 자랑하며 학부 소속생 대부분이 기숙사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교내 사교 클럽이나 학생 단체와 같은 학생 네트워크들이 발달한 곳인데요. 우드로 윌슨 미국 전 대통령부터 구글 CEO인 에릭 슈밋,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등이 학교를 대표하는 동문입니다.

 

미국 대학 순위 5위, 컬럼비아

미국 대학 5위는 컬럼비아 대학입니다. 1754년에 설립된 사립대학교로, 캠퍼스의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대학이죠. 입지와 학교가 가진 영향력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 대학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특히 건축, 국제 정치, 경영/경제학과가 대학을 대표하는 학과라고 합니다. Core Curriculum라고 불리며, 인문학, 예술, 철학, 외국어 등의 교양 과목을 수학하는 과정을 통해 학문적 기반을 닦는 학사 제도를 운영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전 대통령인 루즈벨트, 아이로봇의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그리고 국내 정재계의 유력 인사들이 컬럼비아 대학 출신이죠.

 

영국 유학 비용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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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영어의 종주국이자 문화 강국입니다. 또 학술적 역량 역시 미국 못지 않은 곳이죠. 게다가 유럽을 대표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영국 유학을 하면 유럽 문화와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영어권 나라이자, 선진화 된 국가에서 생활을 할 수 있고 근처의 다른 나라들을 관광하기 좋기 때문이죠. 영국 유학은 미국 유학 만큼이나 다양한 경험과 퀄리티 있는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 영국의 대학은 6학기로 진행됩니다. 3년이면 대학을 졸업할 수 있죠.

지역에 따라 임대료와 물가 차이가 있겠지만 현지 생활 비용은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졸업까지 필요한 기간이 짧습니다. 학비 역시 2500-4000만원 정도로 유학 비용 치고 저렴한 편이죠. 생활 물가와 기숙사 비용 등을 기준으로 유학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영국 유학 비용은 연간 약 4000-6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또 유학생이 졸업 후 2년까지 현지 취업이 가능한 비자 제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럽 지역에 대한 경험과 저렴한 학비, 빠른 졸업 가능성 등을 고려해 영국 유학을 선호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영어를 정말 잘 배우고,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해외 학위를 따고 싶나요? 집중된 기간 동안 몰입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영국 유학은 좋은 선택지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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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은 미국에 비해 학비가 저렴합니다. 하지만 유명하고 유서깊은 대학들이 많죠. 교육의 질 역시 미국 못지 않은데요. 3년 학사 기간을 가진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나요? 영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 다섯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른 순위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1위, 케임브리지

영국 대학 1위는 케임브리지 대학입니다.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공립 대학이죠. 무려 1209년에 개교한 명문 대학입니다. 매해 세계적 권위를 가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만류인력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 그리고 현 영국 국왕인 찰스 3세 역시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입니다. 옥스포드 대학과 더불어 영국 최고 대학으로 손꼽이죠. 전통적으로 수학 교육을 강조해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출판부인 케임브리지 출판사로도 잘 알려진 대학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2위, 옥스포드

영국 대학 2위는 옥스포드 대학입니다. 잉글랜드 옥스퍼드셔에 위치한 대학이죠. 정확한 사료 확인이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1096년에 교육이 진행되었다는 기록이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학인 셈이죠. 케임브리지 대학과 더불어 옥스브리지로 불리며 영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인데요. 인문 계열 전공에서 강세를 보인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앤서니 이든 전 총리부터 현재까지 약 13명의 영국 총리를 배출했죠. 영국 내에서는 명문 사립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많이 진학한다고 합니다.

 

영국 대학 순위 3위,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ICL)

영국 대학 3위는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입니다. 영국의 수도인 런던의 켄싱턴, 첼시 지역에 위치한 대학이죠. 1907년 설립되었으며, 자연과학, 공학, 의학, 경영학 분야 등에 특화된 과학 중심 종합 대학입니다. 영국 내 대학들 중에서도 재단 규모가 손 꼽히게 큰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국가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기술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영국 정부를 비롯한 각종 국공립 기관들로부터 많은 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페니실린을 만든 알렉산던 플레밍 경. 현대 sf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가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출신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4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CL)

영국 대학 4위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입니다. 런던에 위치한 연구 중점 공립 대학이죠. 약칭 UCL로 불리며 1826년 설립되었습니다. 영국 최초의 민간 대학으로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라고 합니다. 특히 영국 최초로 계급, 성별, 종교, 인종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을 내세운 대학인데요. 최초의 외국인 학생, 여성 대학생, 여성 교수 등이 모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현재에도 학교가 가지는 영향력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인도의 비폭력 독립운동가인 간디, 전화기를 발명했다고 알려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등이 유니시니티 칼리지 런던 출신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5위, 에든버러

영국 대학 5위는 에든버러 대학입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공립 대학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대학 중 하나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딸인 앤 공주가 총장으로 있는 대학이죠. 1584년 설립된 유서깊은 대학입니다.  대학 재단 역시 규모가 크고 캠퍼스 역시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를 가진 대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에든버러 대학교의 교지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신문이라고 합니다. 고든 브라운 영국 전 총리를 비롯해, 추리 소설의 대가 아서 코난 도일 등이 에든버러 대학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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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정리

미국 유학과 영국 유학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유학 비용과 상위 다섯 순위의 대학들도 살펴보았는데요.  두 국가에서의 유학 모두 양질의 대학 교육이 보장됩니다. 현지 체류를 하면서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죠. 무엇보다 해외 학위를 딸 수 있다는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의 경우 학비는 비싸지만, 세계적 수준의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자유롭고 진취적인 미국 생활을 경험할 수 있죠. 영국 유학의 경우 문화 강국인 영국에 체류하며 유럽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명성이 높은 영국의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미국이 학사 학위 기준 4년이 필요하고, 영국이 학사 학위 취득까지 3년이 필요합니다. 기간과 비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문화와 분위기상 차이가 존재하죠. 나에게 맞는 유학 가는법 어렵지 않습니다. 미래 진로, 전공의 유망성, 경험해 보고 싶은 문화권, 재정 상황 등. 모든 것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죠. 해외 학위와 영어 실력을 함께 갖출 수 있는 영미권 유학을 고려하신다면, 영미 유학 특징과 유학 비용 등을 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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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 유학과 미국 유학의 특징 알아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전공에 맞춰서 유학 국가와 목표 대학을 고르고 유학 가는법 잘 알아보세요. 유학 준비에 있어서 가장 바람직한 시작일 겁니다. 또 예산에 맞게 가야하니 대학 졸업까지 필요한 유학 비용 역시 잘 고려해야 하는데요. 유학 가는법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하나 비교하고 찾아보다 보면 어느새 유학 준비 되고 있을 겁니다.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를 찾고 계신다면 프린스턴 리뷰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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