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9 미국 MBA 순위, MBA 졸업 후 진로는?

 

미국 유학을 생각하면, 가장 많은 학생들에게 로망과 같은 전공 과정이 있죠. 바로 MBA 입니다. MBA라는 말은 어렵게 들릴지 모르지만,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즉 경영학 석사의 줄임말입니다. MBA가 특히 다른 것은 특징은 학문적인 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일반 경영학 석사와는 달리, 조금 더 실제 기업 경영 측면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MBA에 대한 높은 니즈로 인해 미국 내에서는 실제로 MBA 순위에 따라 대학을 결정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MBA 대학교의 순위와 MBA 졸업 후 진로는 어떠한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유학, MBA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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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exels

MBA는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의 약자로, 경영학 석사 학위 및 그와 동일한 학위 취득을 일컫는 말입니다. MBA는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이론을 습득해 실제 상황에서 적응하는 훈련을 하는 과정으로, 고도의 실무적 경영 훈련을 실시해 기업 엘리트를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MBA 의 경우에는 ‘US News & Reports’와 ‘Business Week’에서 정기적으로 MBA 순위를 정리하면서 지원자에게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MBA를 선택하는 이유는 첫째, 세계적으로 경제와 기업 활동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어 비즈니스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기에 이상적인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미국의 MBA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이 많아 국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MBA를 목표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순위를 참고해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MBA 순위(Best Business Schools)와 졸업 후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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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MBA 순위는 학교의 평판, 교육 프로그램의 질, 졸업생의 평균 연봉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매겨지는데요. 그렇다면 이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9개 대학은 어느 곳이 있을까요? 상위 9개 대학과 함께 MBA 졸업 후 진로도 알아보면서 목표 대학을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1) University of Chicago (Booth), 시카고 대학교 (부스)

미국 MBA 중 1위를 차지한 곳은 바로 시카고 대학교의 부스입니다. 부스의 풀타임 MBA는 21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쿼터 당 3~4개 과목을 이수하며 필수 과목인 LEAD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한, 졸업 3개월 이내의 취업률이 무려 96.4%로 매우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MBA 졸업 후 진로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더욱이 이곳을 목표로 삼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카고 대학교의 MBA는 세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미래의 비즈니스 리더를 모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지원자의 사고방식, 배경, 경력 목표의 다양성 등에 중점을 두며 지적 호기심이 풍부한 전문가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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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MBA 순위 2위는 바로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켈로그로, 켈로그 경영대학원은 매년 상위권의 순위를 차지하는 명문 경영대로서 높은 명성을 지닌 곳입니다. 특히 마케팅에서는 전미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M7’이라고 불리는 최상위권 7개 MBA 학교 중에서도 마케팅 및 경영 전략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활용한 퀀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전략에 접합해 회사의 성장에 주요한 레버로 활용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한 곳이기도 합니다. 해당 MBA 졸업 후 진로를 살펴보면 주로 투자은행, 헤지펀드, 사모펀드, 경영컨설팅으로 진출하며, 졸업자의 평균 초봉은 1억 원에 달합니다.

 

3)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한 미국 MBA는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와튼 비즈니스 스쿨입니다. 이곳은 전 세계 약 90,000명의 동문 네트워크가 구성이 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인 MBA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많은 전공 가운데 금융 분야는 미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의 교육을 제공합니다.

 

4)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Sloan),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슬론)

다음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슬론으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흥미로운 글로벌 도전 과제를 발견하는 MBA입니다. 이곳에서는 발전하는 내일을 위해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모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요. 슬론의 프로그램은 2년간의 풀타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목표에 맞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수강이 가능합니다. 실제 이곳 학생들의 90%가 풀타임 취업 오퍼를 받으며 졸업한 만큼 해당 MBA 졸업 후 진로 역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대학교

다음으로 손꼽히는 미국 MBA는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고유의 전통을 가진 대학으로, MBA 역시 1908년 설립된 이래로 계속해서 미국 최고의 경영대학원 중 한 곳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MBA 프로그램은 2년간 진행되며 리더십 활동, 팀 프로젝트, 인턴 경험 등 이론적 이해뿐만 아니라 실무적 이해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통한 비즈니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며 재단의 기금도 가장 많은 대학의 MBA인 만큼 여러 지원을 받으며 수료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6) Dartmouth College (Tuck), 다트머스 대학교 (턱)

MBA 순위 6위를 차지한 것은 많은 학생과 경영인 사이에서 인기인 다트머스 대학교의 턱입니다. 이곳은 국제적인 권위는 물론 교육 시스템에 있어서도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경험의 기회를 얻기에도 좋습니다. 학생들은 국제 비즈니스 동아리, 교환 프로그램,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제적인 차원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도전적이고 열린 토론의 장을 가지면서 다양한 문제의 극복 방법을 고민하기 때문에 실무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7) Stanford University, 스탠포드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는 1891년에 설립된 연구 중심의 사립대학으로, 세계에서 상위권에 드는 대학입니다. 게다가 스탠포드 대학교는 실리콘밸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으로, 수많은 졸업생들이 미국의 대기업에 취직하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대학입니다. 이곳의 MBA 역시 그 명성에 걸맞은 아웃풋을 보이는데요. 무려 91%의 학생들이 졸업 이후 3개월 이내에 잡 오퍼를 받고 있는 것을 보아 MBA 졸업 후 진로도 탄탄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8)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Ross), 미시간 대학교—앤아버 (로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와 권위를 가진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의 로스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문적 우수성과 연구 업적으로 유명합니다. MBA 과정 역시 총 다섯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2년 과정인 정통 MBA 과정, 야간 MBA 과정, 주말 MBA 과정, Executive MBA 과정, Global MBA 과정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정통 MBA 풀타임 과정을 기준으로 하면 이곳의 입학생들은 보통 5년의 실무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 교육의 혁신과 비즈니스 리더십의 개발을 중점으로 둔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 중 한 곳으로 미국 유학을 통해 다양한 기업과 관계 형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면 이곳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9) Yale University, 예일 대학교

미국 MBA TOP 9의 마지막 순위를 차지한 곳은 바로 예일 대학교입니다. 이곳의 MBA 프로그램은 주로 기업 조직 전체에 대한 이해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며, 최종적으로는 비즈니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Orientation to Management부터 Organization Perspective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이 수업을 통해 기업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연구할 수 있는데요. 또한 다른 배경과 업적을 가진 동료들과 토론을 할 수 있어 다양한 가치관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국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만큼 유학 비용이 고민인 학생들이라면 눈여겨볼 수 있는 대학입니다.

 

3. 미국 MBA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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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중에서도 어려운 미국 MBA 준비, 성공적인 MBA 유학을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를 결정할 때 MBA 순위도 중요하지만 순위만을 고려하기보다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 게 좋은데요.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한다면 그에 맞는 대학과 프로그램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목표 대학을 정한 후라면 해당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맞춤 준비가 필요합니다. 합격하기 위해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성적 기준은 어느 정도인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39년의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한 입시 브랜드로, 학생들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나만의 스토리를 결과로 바꾸면서 성공적인 유학을 목표로 한다면 이곳에서 도움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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