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유학생 주목! 버클리 음악대학 제대로 알아보기

해외 유학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예체능 계열이라면 더욱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음악 대학 역시 그렇습니다. 음악 하면 대표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해외 대학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중 버클리 음악대학은 US News & World Report에서 항상 미국 음대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자리잡고 있는 세계 최고의 실용 음악 4년제 단과 대학교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합니다. 그렇다면 음대 입시생 중 버클리 음대를 지향하고 있는 분을 위해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지, 버클리 음대 학비부터 참전용사 혜택까지 미국 대학 입시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1.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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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버클리대학교

버클리 음악대학은 1945년 MIT를 졸업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로렌스 버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실용음악 전문 학교로, 대학원 과정까지 개설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인재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래미상을 다수 수상한 세계 정상급 교수진이 80여개 부서에 600여 명 가까이 배치가 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교수진이 맡은 수업 하나당 정원이 4명에서 10명 내외로, 소수정예 인재 양성에 집중합니다. 그렇다 보니 학업의 집중도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풍부한 인력 배치 및 수업 운영방식을 통해 현재 버클리 음대는미국 음대 순위 2위라는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 버클리 음대가 인기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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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버클리대학교

종합 대학이 아닌 음악 단과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버클리 대학교에는 총 100여 개 국가의 뮤지션 지망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세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곳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버클리 대학의 커리큘럼을 하나의 인기 요소로 볼 수 있는데요. 원래는 서양음악 전통 작곡이나 편곡을 주로 교육했지만, 현재는 재즈, 보사노바, 대중음악도 가르치는 등 다양성을 포용하는 커리큘럼으로 변화하면서 전 세계 실용음악 대학들 가운데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좋은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뮤지션 지망생들 사에에서 큰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악 학사 프로그램이 재능 있고 경험 많은 전문 교수진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3. 입학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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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els

버클리로 음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입학 절차입니다. 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오디션과 인터뷰 과정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우선적으로는 지원서 및 성적표를 제출하고 오디션,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음악 학사 오디션 및 면접 절차는 1시간 정도 소요가 되며, 15분 간의 오디션과 15분 간의 인터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때 음악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버클리 음대에 입학 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인터뷰가 끝났다면 그 후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학업적 측면 역시 배제할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 다행히 특정 등급이나 시험점수 GPA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4. 버클리 음악대학 학생 지원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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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els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학교인 만큼 버클리 음대 학비는 만만치 않습니다. 유학을 가는 경우 기숙사비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기숙사 생활을 선택할 시 버클리 음대 학비는 약 $74,464 정도로, 한화로 약 8,520만 원이 됩니다. 다행히 재학생은 학생 지원 제도를 통해 높은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유학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특별장학금 유형

  • Division Awards, Thrive Scholarship : 버클리 음악대학과 버클리 보스턴 음악원에서 학문적 성취와 재정적 필요를 입증하고, 제 시기에 졸업할 예정인 학부 재학생에게 투자하기 위해 고안된 특별장학금입니다.
  • Institutional Need-Based Grants : 학생의 가정 상태를 고려해서 학자금을 보조해주는 제도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정의 재정적 필요를 입증해야 합니다.
  • Special Circumstances Appeal Grants : 위 유형에 해당되지 않으면서 어려운 재정 상황이라면 도움이 될 유형입니다. 신청서 제출 및 절차를 통해 기관의 필요에 따른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장학금으로 해당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특별 사정을 설명할 수 있는 필요 양식이 제출되어야 합니다.

2) 재학생을 위한 재정 지원 유형

  •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FAFSA) :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입니다. 미국 국가 정부가 운영하는 장학금 지원 시스템으로 미국 시민, 영주권 소유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College Scholarship Sevice(CSS) Profile : FAFSA가 미국 학생들이 사용하는 장학금 유형이라면 CSS는 국제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입니다. 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재정보조 장학금으로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공식 장학금 신청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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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대 입시 준비도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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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버클리대학교

미국 음대 순위 최상위권을 목표로 삼는다면 미국 대학 입시 과정도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버클리 음대 입시 준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며 미국 유학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찾기에도 좋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 준비부터 시작해서 진학, 참전용사 혜택은 물론 장학금까지. 버클리 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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