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대학 입학 기준을 확인한 후 본인 성적에 맞추어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대학을 소개받지만 막상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학생 정보 확인 시스템인 SEVIS 가입 및 SEVIS Fee 납부 방법부터 입학허가서 준비, 미국 대사관 인터뷰 예약 방법까지 미국유학 준비 시 필수 절차를 알려드립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중 미국유학 준비생이라면 이것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바로 SEVIS입니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미국유학 대상자라면 필수로 등록해야 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이는 미국유학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미국에서는 대학교 진학 혹은 편입을 하기 위해서 SEVIS 신청, SEVIS 비용 납부를 꼭 거쳐야 하는 절차로도 손꼽히고 있습니다.
SEVIS Fee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미국 대사관에서의 인터뷰 예약 및 진행까지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것을 체크해야 하고, 필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미국 입학 허가서를 받고 유학을 본격적으로 떠날 예정이라면 꼼꼼하게 따져보고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유학생 필수 등록! SEVIS란?

출처 : pixels
SEVIS는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의 약자입니다. 미국유학 준비생과 교환 학생의 신원을 관리하는 인터넷 기반의 시스템인데요. 쉽게 이야기 해서 유학생 신상정보 추적 시스템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는 9.11 테러 이후 미국으로 유입되는 외국인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유학생이거나 교환 방문자일 경우 이들의 현재 거주 상태부터 시작해 입출국 날짜, 상태 등을 파악해 미국 국토안보부와 미국무성에 인터넷을 통해 전자적으로 정보를 알리는 기능을 합니다.
이전에는 학생비자 F1 발급을 위한 필수 서류인 I-20을 해당 학교에서 직접 발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학교 담당자가 학생 정보를 SEVIS에 입력할 시 이민국의 일련 처리 과정을 거쳐 출력되는 I-20을 발급받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비자 발급, 미국 입국, 학교 등록 및 출석, 학점 등의 학생 정보가 모두 기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으로 공부하기 위해 떠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입니다.
2. SEVIS 특징 및 주의사항

출처 : pixels
SEVIS는 최초 입학 서류 수령 후 학교 졸업, 중단 혹은 프로그램 수료 중단 등의 학생의 정보를 모두 담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학교나 교육기관은 소속 유학생의 이름, 주소, 전공 등 주요 정보를 인터넷으로 보고하게 되고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에도 의무적으로 보고가 되며 등록된 모든 유학생 정보는 사법당국에도 필수적으로 공유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약 교육기관에서 학생정보 등록이 늦을 시에는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이 입국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3. SEVIS Fee? SEVIS 신청 시 필요 서류

출처 : pixels
다시 말해, SEVIS는 미국에서의 유학을 확정지었다면 원활한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그렇다면 SEVIS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요? 유학을 결정한 학생들을 위해서 신청 절차 및 필수 요소를 정리해봤습니다.
1) 입학 허가서(I-20)
유학생 비자 발급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서류입니다. 미국 대학교 합격증을 받으면 바로 I-20 관련으로 비자 준비를 해야 하며, I-20 입학 허가서를 받아야 SEVIS 비용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2) 신용카드
결제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이 때 반드시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여야 합니다. SEVIS 납부금을 납부해야 비자 발급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카드 지참은 필수이며 반드시 SEVIS 비용 납부 영수증도 지참해야 합니다. 이를 납부하기 위해서는 문화교류초청장에 명시되어 있는 프로그램 번호와 SEVIS 번호를 기입해야 하기 때문에 문화교류초청장을 발급받은 뒤 SEVIS 비용 납부가 가능합니다.
3) 문화교류초청장(DS-2019)
국제 교류와 문화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것입니다. 이는 외국 정부가 선발한 우수 학생들에게 학문적 경험과 문화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위의 서류를 준비했다면 이제 미국 대사관 인터뷰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인터뷰 예약 후 절차를 진행하여 승인 처리 후 비자가 통과되면 해당 학생은 SEVIS에서 조회가 가능한 대상이 됩니다.
4. SEVIS 외 미국 유학생이 신청해야 하는 것은?

출처 : pixels
미국유학을 떠난다면 또 신청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Financial Aid입니다. 이는 재정 지원 신청을 하기 위한 것으로, 유학생들은 College Board가 주관하며 국내 사립 대학들이 많이 사용하는 ISFAA(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ication) 혹은 CSS(College Scholarship Service) 프로필을 작성해야 합니다.
미국 유학 준비물, 반드시 챙겨야 하는 BEST 6 추천 – 바로가기
5. 미국 유학 고민이라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출처 : pixels
해외로 진학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청해야 할 서류들도 굉장히 많죠. 그렇다 보니 때로는 중요한 부분을 놓칠 때도 종종 있는데요. 이것까지 모두 신경을 쓰면서 유학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유학 준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기업으로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40년 전통의 역사와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트를 축적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에 걸맞은 맞춤형 솔루션을 전달하기에 제격인데요. 매년 150만명 이상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만큼 유학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유학 토탈 솔루션으로 확실하게! 프린스턴에서 시작해 보세요.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