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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교육, 배움의 범위도 매우 넓어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내에서 배우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더 큰 세계로 뻗어가고자 하는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미국 유학입니다. 하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많이 있고, 나에게 맞는 곳이 어떤 대학인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한데요. 그 중에서 아이엘츠와 토플은 필수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시험이 정확히 무엇인지, 해당 시험의 점수가 높으면 어떤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지 등 유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아이엘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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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란,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학을 진학하거나 이민, 직장 등에 취업하기 위해서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총 네 가지 시험 영역이 존재하며 성적은 Band 0부터 9까지 표기가 됩니다. 보통 아이엘츠 7.0 수준이면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아이엘츠 7.0 수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듣기나 읽기 부분에 있어서 복잡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나 주요 아이디어를 정확하게 파악 가능한 수준, 쓰기 부분에 있어서는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글을 쓸 수 있는 수준, 말하기 부분에 있어서는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으로 여러 주제에 대해 정확하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으로 봅니다.
2.토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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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은 TOEFL로 이 역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능력 시험입니다. 토플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2년 동안 유효한데요. 영어를 사용하는 교육 기관, 직업 등에서 영어 능력을 평가하고 요구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평가하고 있으며 점수로 토플 만점은 120점입니다. 각 영역 당 30점 만점이라고 할 수 있죠. 미국 유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토플이 더욱 유리합니다. 대학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토플 점수를 79~100점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는 아이엘츠 6.0에 해당하는 점수로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지만 아이엘츠로 응할 시에는 보통 6.5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명문 대학의 경우 7.0 이상 수준을 요구하는 경우도 흔하죠. 그래서 미국 유학이라면 토플 만점이 조금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토플 유효기간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는 토플 점수를 쌓는 것이 더욱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엘츠 vs 토플 만점, 어떤 차이일까? – 바로가기
3.상위권 미국 대학 점수 요구조건
그렇다면 미국 유학을 목표로 할 때 상위권 대학들은 아이엘츠와 토플 점수를 어느 정도 요구하고 있을까요?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 대학의 요구 점수를 파악하면서 유학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1)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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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년에 설립된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있는 아이비리그 소속 대학입니다. 미국에서 8번째 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된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학으로 유명한데요. 그만큼 명성이 높은 편이며, 미국 종합대학 학부 순위에서도 늘 상위권 순위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입학의 문턱 역시 높지 않을까 많은 유학생들이 우려하고 있는데요. 현재 이곳을 입학하기 위해서는 아이엘츠 점수 7.0 수준, 토플은 토플 만점 중 100점이 필요합니다.
2)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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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사립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인데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대표적인 명문 대학교인 만큼 이곳으로 미국 유학을 가는 것 역시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1636년에 설립된 하버드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학교 중 한 곳인데요. 이곳을 입학하기 위해서는 아이엘츠 점수와 토플 점수가 있어야 합니다. 요구되는 점수는 아이엘츠 7.0 수준, 토플 100점입니다.
3)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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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있는 사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1861년 미국 산업화에 대응하여 설립된 곳으로 유럽의 폴리테크닉대학 모델을 채택해 응용과학과 공학에서 실험 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대 과학과 공학, 수학, 기술 등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학문적인 강점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이곳으로 입학하기 위해서는 아이엘츠 7.0 수준, 토플 만점 중 90점 이상으로 영역 별 최소 23점 이상이 맞춰져야 합니다.
4.시험 종류별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로 갈 수 있는 미국 대학
1)아이엘츠 최고/최저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 브라운대학교(8.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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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사립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곳으로 미국에서 7번째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인데요. 오랜 역사와 명성을 가지고 있는 곳인 만큼 입학 커트라인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보통 미국 대학들이 아이엘츠 점수 7.0 이상이면 합격에 무리가 없는 것에 비해 이곳은 8.0 이상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곳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성적표, 카운셀러 추천서, 과목 선생님 추천서, SAT 혹은 ACT 점수, 유학생 공인 영어 점수로 토플 유효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것으로 토플 105점 이상 혹은 아이엘츠는 8.0 이상이어야 합니다. 학비는 $65,146으로 한화로 약 8,921만원 정도입니다.
- 오레곤 주립대학(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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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낮은 점수로 미국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오레곤 주립대학을 목표 삼아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7.0 이상이 되어야 입학 커트라인에 맞지만 이곳은 5.0 이상을 커트라인으로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 오레곤 주 코발리스에 위치한 연구 중심 주립 대학으로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해양학, 임학, 식품과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곳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영문 졸업증명서, 영문 성적증명서, 공인 영어성적, 여권이 필요한데요. 학비는 굉장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1년에 약 $36,000로 한화 약 4,800만원 정도입니다.
2)토플 최고/최저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 시카고 대학교(104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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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사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주요 대학평가기관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 가운데 하나로 정평이 자자한 곳인데요. 그만큼 미국 유학 시 많은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명성만큼이나 커트라인 역시 높은 편인데요. 보통 100점 이상이면 미국 유학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곳은 토플 점수 104점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토플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것이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체크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카고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성적증명서, 추천서 2장, 미드텀 리포트, 어플리케이션 에세이, SAT 혹은 ACT 점수, 공인어학성적이 필요합니다. 이곳의 학비는 $66,939 정도로 한화 약 9,163원 정도입니다.
-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79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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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중심의 명문 공립대학교입니다. 단일 캠퍼스의 학생 수 기준으로 미국 대학 중 다섯 번째로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텍사스 대학시스템의 9개 공립대학교 중 한 곳으로 이곳을 입학하기 위해서는 토플 점수가 비교적 낮은 79점 이상이면 됩니다. 이곳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커먼앱 혹은 ApplyTexas를 통해 지원해야 하는데요. 전공은 2지망까지 선택이 가능하고,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SAT 혹은 ACT 점수, 공인영어점수, 에세이, 이력서, 추천서 2부, 전공별 보충 자료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학비는 $41,070으로 한화 약 5,622만원 정도 수준입니다.
5.미국 유학 계획하고 있다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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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미국 유학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시험 점수에 따라서 목표로 할 수 있는 대학도 달라지기 때문에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곳에서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입니다.
프린스턴리뷰는 43년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며 미국 유학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나에게 맞는 맞춤형 유학 토탈 솔루션을 받고 싶다면 이곳에서 상담을 받으며 환경 보존을 실천하는 유학 길을 활짝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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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린스턴리뷰코리아 학생 후기
프린스턴리뷰코리아에서 유학에 도움을 받고 싶다면 실제로 먼저 경험한 학생들의 후기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쌤들이 자세하게 해야 할 것들을 잡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EC가 많이 부족했는데 프린스턴 쌤들이 도와주시고, EC를 채울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해 주시면서 원하던 대학에 붙게 되었습니다”와 같은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요. 이처럼 프린스턴은 학생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체크해 보완하며 성공적인 유학을 이끌어 드리고 있습니다.
2)프린스턴리뷰코리아 설명회 일정
현재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설명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역대급 혜택들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디지털 SAT 모의고사 응시권, 리니어 SAT 모의고사(*pdf), 추가 5% 할인 제공까지 이 외에도 유학전문가와의 1:1 상담 및 유학 책자 제공까지 수많은 혜택이 제공된다고 하니, 해외 대학 입학을 꿈꾸는 분들이시라면 현재 예정되어 있는 설명회 일정을 확인해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번 달 5월 25일 진행 예정인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는 아래 링크 접속 후, 구글 폼 작성해주시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5월 25일(토)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 : https://forms.gle/FEQqeA9h5MADXrf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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