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세계는 매우 광범위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 보니 예술을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경우 한국을 넘어 더 큰 세계 무대로 뛰어들고자 하는 니즈가 클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학교 역시 국내 대학이 아닌 미국으로 유학을 하는 바람이 큰 편입니다. 음대 진학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미국 음대하면 손꼽히는 곳이 몇 군데가 있죠. 이는 전 세계 유학생들의 꿈이라고 불리기도 할 정도로 뛰어난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곳으로는 버클리 음대, 인디애나 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특히 버클리 음대 학비는 매우 높지만, 굴하지 않고 음대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미국 음대 진학 시 꼭 알아야 하는 것으로는 무엇이 있을지. 음대 순위, 실용음악과 순위부터 미국 음대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미국 유학 준비생을 위한 음악 전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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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음악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음악학을 공부하는 전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또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요. 이러한 음악 전공에는 갈래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보컬부터 시작해서 악기를 다루는 전공도 있고, 음악을 만드는 전공 등 매우 다양하게 있죠. 어떤 전공이든 음악은 목소리나 악기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해당 분야마다 특색도 다르고 직업적인 전망도 다른데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가고자 하는 음대의 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음악 전공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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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대를 비롯해서 음악 전공 학과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목적은 문화세계의 창조, 창작 음악의 인재 양성 및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의 순수한 정서를 순화하고 창조적인 예술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해당 전공이 보여주는 커리큘럼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이론적인 배움은 물론이고 전공 실기 교과목의 커리큘럼이 실시되면서 다방면에서 음악적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되고 있습니다.
3.미국 음대 순위
그렇다면 미국 음대를 목표로 하고 있을 때 우리가 흔히 가고자 하는 대표적인 곳으로는 어디가 있을까요? 아직도 음대 순위라고 하면 버클리 음대 학비 비싸도 꼭 여기를 가야 한다, 인디애나 대학교를 가야 한다고만 생각한다면 이곳을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버클리 음대, 인디애나 대학교도 좋지만 목표는 크게 잡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만큼 이 분야에서 TOP3에 드는 미국 음대를 목표로 설정해보는 것을 권해드리는데요. 미국 음대 유학을 목표로 하는 유학생들을 위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 평가 기관인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National Association of School of Music 음대 순위, 실용음악과 순위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줄리어드 음악대학(Julliard School)
출처 : 줄리어드 음악대학
음대 순위 1위는 줄리어드 음악대학입니다. 이곳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곳인데요. 세계 최고 음대, 공연 예술 학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음악 분야에 있어서는 어떤 학교도 범접하지 못하는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이곳의 특징인데요. 클래식부터 시작해 오페라, 재즈, 영화음악 교육도 실시하고 있는 이곳의 학비는 $52,000입니다. 버클리 음대 학비와 비교해도 무색할 정도로 비싼 등록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커티스 음악대학(Curtis Institute of Music)
출처 : 커티스 음악대학
다음 실용음악과 순위 2위는 커티스 음악대학입니다. 커티스 음악대학은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대표적인 4년제 사립 음악 학교로 실용음악과 순위에서 매우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것에 비해 학생의 수는 매우 적은 편입니다. 200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적은 수에서 최고 수준의 음악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미국 음대 하면 꼭 오고 싶은 대학교로 손꼽히고 있죠. 이곳의 학비는 놀랍게도 없습니다. 커티스는 재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투자를 하기 때문에 등록금 전체를 장학금으로 지급해서 학비가 들지 않도록 하고 있죠. 덕분에 미국 음대를 목표로 하는 유학생들에게는 굉장히 솔깃할 소식일 수밖에 없습니다.
3)뉴잉글랜드 음악대학(New England Conservatory)
출처 : 뉴잉글랜드 음악대학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 3위는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입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보스턴에 위치하고 있는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음악 대학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역사 기념물로 선정이 된 곳이기도 한데요. 특히 유명한 분야로는 현악, 재즈, 금관, 실내악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곳의 학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할 듯 한데요.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의 학비는 $44,600입니다.
미국 음대 순위 비롯해 각 전공별 최고 대학 알고 싶다면? – 바로가기
4.미국 음대 공통 입학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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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시는 우리나라와 조금 다릅니다. 특히 음대라면 더욱 체크해야 하는 요소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 음대 입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우선 공통적으로 준비되어야 하는 입학 조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오디션 준비
첫 번째는 오디션입니다. 보통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시험을 치고 면접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음대의 경우 오디션을 매우 중요한 절차로 여깁니다. 각 학교마다 오디션의 시기나 방식, 진행 절차는 다를 수 있지만, 음대 중에서도 특히 연주 전공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오디션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레퍼토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퀄리티가 높을수록 당연히 점수는 높게 받을 수 있습니다.
2)공인 영어 성적
다음은 공인 영어 성적이 필요합니다. 이는 미국 대학을 입학하는 국제 학생들에게 반드시 요구되는 제출 서류 중 하나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TOFEL, IELTS가 있으며, 대학마다 합격으로 인정해주는 최소 점수는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내가 목표로 하는 곳의 커트라인을 잘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음대 전공생 추후 진로와 미래직업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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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반적인 유형
보통 음대를 졸업하고 나면 학과 특성에 따라 다양한 전문직으로 진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교직 과정을 이수해서 음악 교사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만약 악기를 다루는 전공을 했다면 전문 연주자, 음악대학 교수로 진로를 삼기도 합니다.
2)직업 전망
그렇다면 전망이 좋은 음악 관련 직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미래직업전망이 좋은 음악 관련 직업을 찾는다면 이 직업을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추천 직업1. 작곡가
첫 번째 추천 직업은 작곡가입니다. 요즘 가장 각광받는 직업이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으로도 유명합니다. 물론 그만큼 내가 만든 음악이 인기가 있고, 유명해져야 하겠지만, 작곡가의 경우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작권에 등록이 되면 음악이 사용될 때마다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익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 추천 직업2. 음악치료사
요즘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직업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큰 수요가 없었지만 요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됨에 따라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직업인데요. 바로 음악치료사입니다. 음악치료사는 음악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정신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으로 병원, 심리상담센터 등에 취업이 가능합니다.
- 추천 직업3. 오케스트라
악기를 다루는 전공을 했다면, 성악을 전공했다면 오케스트라 혹은 합창단에 들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음악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꿈의 직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가 많고, 경쟁률도 치열한 편인데요. 음악적인 재능을 큰 무대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직업이라 음악적 소양을 큰 무대에서 펼치는 일을 하고자 한다면 매력적인 직업이 될 수 있을 겁니다.
6.미국 음대 진학 꿈꾼다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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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대로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면 고려해야 할 것, 알아야 하는 실용음악과 순위까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더 이상 음대에는 인디애나 대학교, 버클리 음대 학비 비싸도 여기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아셨을 듯 한데요.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유학에 힘을 박차야 할 때인데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낀다면 지금 프린스턴리뷰코리아에서 상담을 받으며 유학 준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43년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며 미국 유학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나에게 맞는 맞춤형 유학 토탈 솔루션을 받고 싶다면 이곳에서 상담을 받으며 환경 보존을 실천하는 유학 길을 활짝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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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린스턴리뷰코리아 학생 후기
프린스턴리뷰코리아에서 유학 준비를 한 학생들의 이야기는 다양한 후기로 접해볼 수 있습니다. 쌤들이 자세하게 해야 할 것들을 잡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EC가 많이 부족했는데 프린스턴 쌤들이 도와주시고, EC를 채울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해 주시면서 원하던 대학에 붙게 되었습니다’와 같은 후기처럼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체크해 보완하며 유학에 합격시킨 사례도 흔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2)프린스턴리뷰코리아 설명회 일정
현재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설명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역대급 혜택들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디지털 SAT 모의고사 응시권, 리니어 SAT 모의고사(*pdf), 추가 5% 할인 제공까지 이 외에도 유학전문가와의 1:1 상담 및 유학 책자 제공까지 수많은 혜택이 제공된다고 하니,해외 대학 입학을 꿈꾸는 분들이시라면 현재 예정되어 있는 설명회 일정을 확인해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번 달 5월 25일 진행 예정인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는 아래 링크 접속 후, 구글 폼 작성해주시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5월 25일(토)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
본원 설명회(종합 설명회) : https://forms.gle/FEQqeA9h5MADXrfg6
☎️ 대표번호
02-695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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