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점수별 대학 9곳과 SAT 점수의 중요성

 

요즘 많은 분들이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합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다양한 학업 기회를 얻고, 개인의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해 해외 유학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에서 수능을 치르는 것처럼 ACT, AP, SAT 등의 시험 및 제도 활용이 필요합니다.

특히 SAT 시험 점수에 따라 지원 가능한 대학교가 달라지는데, 그렇다면 각 대학의 입학 점수는 어느 정도인지, 미국 유학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점수가 준비 되어야 할지 SAT 점수별 대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SAT 시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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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시험이란,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입학 자격 시험입니다. 미국 대학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치뤄야하는 시험 중 하나이며, 크게 ‘SAT 논리력 시험(SAT Reasoning Test)’과 ‘SAT 과목시험(SAT Subjest Tests)’으로 나눠집니다.

1) SAT 과목

  • SAT 논리력 시험(SAT Reasoning Test)
    • 2023년까지 미국에서 Paper SAT로 시행될 예정이며, 이후에는 문제 유출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Digital SAT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해(Reading), 작문 및 언어(Writing and Language), 수학(Math)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SAT 과목시험(SAT Subjest Tests)
    • SAT 논리력 시험(SAT Reasoning Test)의 옵션인 에세이(Essay)와 함께 폐지되었습니다.

2) SAT와 수능의 차이

  • 구성과 형식
    • SAT : 영어, 수학, 독해 등 학문적인 영역을 평가하며 객관식 문제로 구성됩니다.
    • 수능 : 국어, 수학, 외국어, 사회, 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평가하며 주관식과 객관식 문제가 혼합된 형태입니다.
  • 시험 일정
    • SAT : 수시로 여러 차례 시행되기 때문에 시험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다음 시험을 빠르게 준비할 수 있어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 수능 : 1년에 한 번 치뤄지며 한국 전역에서 수험생들이 동시에 시험을 봅시다.

 

2. SAT 점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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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시험으로 책정되는 점수는 결국 내가 해당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와 같습니다. 물론 SAT 점수별 대학이 미국 대학 입시의 전부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유학을 위한 입학 점수의 기준이 있는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평면적으로 시험에 대한 점수라고 비춰질 수 있겠지만, SAT는 학생의 학업능력 및 잠재력 전반적인 부분을 표준화 하는 척도가 됩니다. SAT 점수가 시험 과목에 대한 학생의 지식, 사고능력, 적성 등을 모두 다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사립대의 경우 SAT의 비중을 50%로 두고 있고, 주립대는 이보다 더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SAT 시험을 필요로 하는 학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다 보니 SAT 점수 제출은 선택이지만, 많은 대학이 아직까지도 ACT와 함께 SAT를 입학 전형에서 요구하고 있어서 자신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3. SAT 점수만 충족하면 미국 대학 합격?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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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대학 입시의 기준이 수능 점수, 등급이 되는 것처럼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기준은 SAT 점수별 대학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미국 유학 시 각 학교마다 입학 점수 기준은 다르며, 이에 따라 입학 여부가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1년 가을학기 하버드 신입생 중 SAT 점수를 제출한 학생들의 50%는 1530점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같은 시기에 명문대 신입생들의 50%를 보면 예일대는 1530점, 스탠포드대는 1520점, MIT는 1545점, 프린스턴대는 1515점, 시카고대는 1545점이었습니다.

1) 대표적인 최상위권 미국 대학

SAT 점수별 대학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는 대학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점수가 높은 경우 이와 같은 대학을 노려볼 수 있는데요.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서 통상적으로 1500점 이상이 요구됩니다.

  • 하버드 대학교 :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사립 연구중심 종합 대학교입니다.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미국의 대표적 명문 대학교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학교입니다.
  • 프린스턴 대학교 :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있는 연구 중심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미국 동부 8개 명문대학인 아이비리그에 속하며 목사 양성을 위한 학교로 출범했으나 18세기 후반 새로운 미국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스탠퍼드 대학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 있는 사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여러 대학 순위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미국 서부의 명문대학교로 창업자금 유치에 가장 성공한 대학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 버지니아 대학교 : 미국 버지니아주 샬로츠빌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버지니아주를 대표하는 대학교이자 1819년 미국 독립선언서를 쓴 토머스 제퍼슨이 설립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 곳으로 2022년 US뉴스&월드리포트 미국대학순위에서 전체 대학 중 25위, 공립대학 중 3위를 차지했습니다.
  • 보스턴 대학교 :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사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비종교적이지만 연합 감리교회와 역사적 연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859년 여성에게 모든 학과의 문을 개방한 최초의 대학으로 2022년 재학생 가운데 전 세계 130개 국가에서 온 유학생이 1만 여명으로 27%를 넘는 수준입니다.
  • 조지아 공과대학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공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1885년 남북전쟁 이후 미국 남부에 산업경제를 건설하려는 재건계획의 일환으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현재까지 산업공학 프로그램은 미국 내 최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UC 데이비스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데이비스에 있는 연구 중심의 명문 공립대학교입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시스템을 구성하는 10개 캠퍼스 중 하나로 미국의 상위 10개 공립대학에 속합니다.
  • 콜로라도 볼더 대학 :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교입니다. 콜로라더주를 대표하는 대학교로 콜로라도가 주가 되기 5개월 전인 1876년에 설립됐습니다. 미국국립과학재단에 의하면 2021년 연구개발비로 5억 4,770만 달러를 사용해 미국 내 대학 중 5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 미국 펜실베니아주 전역에 캠퍼스와 시설을 갖춘 주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입니다. 가장 규모가 크고 행정 중심 역할을 하는 유니버시티 파크 캠퍼스는 펜실베니아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아이비리그에 버금가는 교육의 질을 제공하는 퍼블릭 아이비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 상위 50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이 외에 고민해볼 수 있는 SAT 점수별 대학은 충분히 있습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미국 대학에 들어가는 데 더욱 유리할 수는 있지만, 대학별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대학별 입시 전략을 꼼꼼히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부의 하버드, 듀크대학교 대학 정보 – 보러가기

 

2) SAT 점수는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SAT를 수능과 비교하며 대학별 커트라인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입시라는 것이 응당 그렇듯 시험 점수 하나만으로 합불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통상적인 커트라인이 존재하나, 이를 넘었다고 모두 합격하는 것도 아니죠.

학교별로 SAT를 보는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목표 대학을 기준으로 SAT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22년 기준 ‘SAT 및 ACT 점수 제출 여부에 따른 합격률 차이’를 보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보스턴 칼리지는 시험 성적을 제출한 학생이 2.7배 더 많이 합격한 반면, 노스이스턴 대학은 시험 점수를 제출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이 유사한 비율로 합격했습니다. 즉, 미국 대학마다, 그리고 전공마다 SAT 및 ACT의 비중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SAT 점수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GPA 3.7에 SAT 점수 1280점으로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에 합격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험 점수가 부족한만큼, 에세이와 브랜딩을 철저하게 설계한 것입니다.

따라서 SAT 점수가 부족하다면, 지원할 대학 및 학과를 결정하고 에세이 등 입시 전략을 어떻게 세울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국 대학 입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한국에서 혼자 이러한 준비를 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전문적인 유학 컨설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4. SAT 약점 보완하고 학습 전략 세우고자 한다면? 프린스턴리뷰코리아 SAT 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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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SAT 성적이 절대적이지 않다고 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SAT 점수별 대학 중 상위 50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최소 SAT 1450점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 이하의 점수로도 갈 수 있는 곳은 있지만, 안전하게 상위권 대학을 노린다면 1400점대 점수를 안정권이라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싶다면 SAT 강의를 수강하여 점수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프린스턴리뷰코리아의 SAT 강의는 나의 약점을 보완한 학습 전략에 따라서 맞춤형으로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개인별 약점과 강점을 분석한 후 올바른 학습 방향을 수립합니다. 그 후 학생의 자질과 적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대학을 선정 후 이에 맞는 학습 전략에 따라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이에 따라 원하는 미국 대학 입시에도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에서 매년 150만 미국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한 교육 콘텐츠를 갖춘 프린스턴리뷰코리아에서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SAT 맞춤형 수강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상위권 SAT 점수별 대학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법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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