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에 대한 니즈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세계가 되었다 보니 교육 역시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멀리,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바람이 커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 의대 준비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의대 과정은 한국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렇다면 미국 의대 한국인이 가고자 한다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으로 어떤 점이 있을까요? 미국 의대 준비를 하고 있다면 이 방법들을 체크해 보면서 가능성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의대 vs 우리나라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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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와 우리나라 의대는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미국 의대 한국인 진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언어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의대에 지원 시 의대에 맞는 성적과 함께 전공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등의 준비가 필요하지만, 미국 의대 준비 시 이 뿐만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 장벽을 함께 넘어서야하기 때문입니다.
의대에 진학하기 위한 영어 수준은 일반적인 대화 수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소통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결코 미국 의대 준비는 쉽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의대 과정을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의 영어 수준은 과학적인 지식과 함께 의사소통, 문서 작성, 의료 용어까지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의학 대학원에서는 영어로 수업을 듣고 의료 서류를 작성하며 환자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모든 영어 능력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의대는 입학 자체도 어렵고, 실제로 존스홉킨스 의학대학원은 개교 이래 한국 시민권자 중 단 3명만 졸업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2. 미국 의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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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국 의대 준비를 할 때 눈 여겨 보면 좋을 미국 의대로는 어느 곳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국에는 약 120개 이상의 의대가 있습니다. US News & World Report에 따르면 2023-2024 Best Medical Schools (미국 의대 순위) 중 TOP3는 바로 하버드대학교, 존스홉킨스 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라고 합니다.
1) 하버드대학교
미국 의대 순위 TOP3 첫 번째인 하버드의 의과대학은 1782년 설립되었습니다. 15명의 연구자가 9개의 노벨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최고 수준의 의과대학으로 교수와 학생 비율은 13:1입니다. 임상진료 및 훈련을 할 수 있는 열 다섯 곳의 병원, 연구소에 제휴를 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동문이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2) 존스홉킨스대학교
미국 의대 순위 두 번째는 존스홉킨스대학교입니다. 이곳은 존스홉킨스 병원이 소속된 곳으로 1992년부터 20년 연속으로 미국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교수와 학생 비율은 4.7:1로 존스홉킨스 병원 외 메릴랜드 주 유일의 소아 및 안구 외상 센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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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펜실베니아대학교
마지막은 펜실베니아대학교입니다. 미국 의대 순위 3위인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은 굉장히 높은 명성을 갖고 있습니다. 1963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4년제이며 1000명이 안되는 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합격률이 낮지 않은 편이며 다른 상위권 학교에 비해서 외국인 합격자도 많습니다.
3. 한국인도 입학 가능한 미국 의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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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 준비 시 꼭 알아야 할 점 중 하나는 미국 의대 한국인 입학 지원을 받는 학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입학 정원이 적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학부 과정을 마치고 지원할 수 있는 의대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학교들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olorado School of Medicine University 콜로라도 스쿨 오브 메디신 대학
- CUNY School of Medicine CUNY 스쿨 오브 메디신 대학
- John A. Burns School of Medicine John A, Burns 의과대학
- University of Illinois College of Medicine 일리노이 칼리지 오브 메디신 대학
- Rutgers New Jersey Medical School 럿거트 뉴저지 의과대학
- Renaissance School of Medicine at Stony Brook University 르네상스 스쿨 오브 메디신 앳 스토니브룩 대학
- UC Davis School Of Medicine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의과대학
- David Geffen School of Medicine at UCLA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
- UConn School of Medicine 코네티컷 파밍턴 의과대학
- University of Virginia School of Medicine 버지니아 스쿨 오브 메디신 대학
- School of Medicine – Wayne State University 스쿨 오브 메디신 웨인 주립대학
- WVU School of Medicine 웨스트버지니아 모건타운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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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 의대 준비,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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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PA, MCAT 성적
미국 의대 준비를 할 때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것은 바로 GPA와 MCAT 성적입니다. 이 점수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미국 유학의 안정권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미국 의대 입학의 전부는 아니지만, 합격자들의 평균 점수는 GPA는 3.8 이상, MCAT은 528점 만점에 512점 정도입니다.
2) 일반적인 준비 기간 및 진학 방법
미국 의대 한국인이 진학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첫 번째는 4년제 대학에서 BA/BS(Biology, Chemistry Biological Science등)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의대 입학 시험인 MCAT 등을 준비해 의과전문대학에 진학하는 것입니다.
- 두 번째는 고등학교 졸업 후 6~8년 과정인 BS/MD 과정을 지원해서 진학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진학 방법 모두 대학 학위를 취득하는 기간, BS/MD 과정을 수료하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요되는 시간이 꽤 긴 편입니다. 더불어 미국 의대 과정에 대한 경쟁률은 50:1로 꽤나 경쟁이 치열해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미국 대학 학위 필요하다면?
미국 의대 준비는 합격률이 낮기 때문에 더욱 철저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합격하더라도 미국 의대 과정은 쉽지 않으므로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미국 의대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점 관리(GPA)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지원에 필수적인 과목들을 이수하며 높은 GPA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GPA는 합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의과전문대학원을 진학하려면 MCAT 시험도 합격 평균보다 높게 준비해야 합니다. MCAT은 의학 대학원 진학에 필수적인 시험이므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미국 의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점 관리와 MCAT 준비 외에도 연구경험, 의료 관련 봉사활동, 추천서 등 다양한 요소도 고려되므로 이들을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린스턴리뷰는 학생의 니즈에 맞춘 대표강사의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과 능동적인 학습, 입체적인 교습법으로 목표한 바에 맞는 미국 유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 별 개개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세계 최대 입시 교육기업인 만큼 미국 의대 준비에 있어서 탁월한 루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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