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비 저렴한 대학, 2024 미국 주립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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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길은 점점 넓어지고 있고,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학에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 보니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라고 하면 단연 현실적인 비용일 겁니다. 미국 유학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미국 대학 등록금은 물론이고 생활비까지 생각을 해야 하다 보니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런 걱정으로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방향으로 대학을 선택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로 주립대입니다. 이곳은 한국의 국립, 공립 대학교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미국 대학 학비 부담은 적고, 미국 주립대 순위는 높은 곳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주립대의 특징은 무엇일지, 또 어떤 곳이 좋은지. 미국 주립대 순위부터 진학 시 기대할 수 있는 부분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주립대의 특징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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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립대 순위를 보기 전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립대의 특징인데요. 주립대는 정부의 예산을 받아 운영을 하는 곳으로 미국 대학 학비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덕분에 미국 대학 학비 걱정이나 미국 유학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죠. 또한 주립대는 규모 역시 미국 대학 유형 가운데 큰 편에 속하는데요. 캠퍼스가 크게 운영되는 편입니다. 미국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에 매력을 느끼면서 주립대를 목표로 삼을 수도 있는데요.

이곳은 입학 조건에 있어서도 사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립대의 경우에는 학교마다 조건이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아이비리그를 기준으로 고려했을 때 SAT 혹은 IB와 같은 해외 시험 점수가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국제학교나 외고 등 해외고교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부한 학생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주립대는 내신을 인정해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신과 더불어 영어공인성적까지 준비하게 되면 자소서, 기타 영역으로 충분히 합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에서 일반적인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준비하기에 적합한 미국 대학이 바로 주립대인 셈입니다.

 

2. 미국 주립대 순위

그렇다면 목표를 높게 설정했을 때 가기 좋은 주립대는 어디가 있을까요? 미국 주립대 순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 로스앤젤레스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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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립대 순위 1위는 바로 캘리포니아대학교입니다. 버클리와 로스앤젤레스가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는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연구 중심 공립 종합대학교로 캘리포니아대학교 시스템을 구성하는 10개의 대학 중 가장 오래된 곳입니다. 14개 대학 및 대학원에서 350여 개의 학위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는데요. 16개의 화학원소 발견과 같은 과학적 업적을 많이 쌓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미국 대학 학비는 유학생 기준으로 $45,627 한화 약 6343만 원 정도로 졸업생들의 졸업 후 6년 이내의 평균 연봉은 $64,70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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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1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는 1919년 캘리포니아대학교 남부분교로 시작되었는데요. 125개 이상의 전공 과정이 제공되는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 중 한 곳으로 공립대학의 아이비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의 미국 대학 학비는 유학생 기준 $43,473 한화 약 6044만 원 정도이며, 졸업생들의 졸업 후 6년 이내의 평균 연봉은 $60,70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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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립대 순위 3위는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입니다. 이곳은 미시간주 앤아버에 있는 공립 연구중심 종합대학교로 1817년 설립되어 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간 연구비가 15억 달러에 육박하는 미국의 일류 연구대학교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대학 및 대학원은 모두 19개로 미국대학교협회의 창립회원이자 협회에서 매우 높은 연구 활동을 보이는 ‘R1 박사대학그룹’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유학을 선택했을 때 드는 미국 대학 등록금은 $48,000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는 한화 약 6674만 원 정도로 이곳을 졸업한 학생들의 평균 연봉은 $63,400로 나타났습니다.

 

3)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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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미국 주립대 4위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입니다. 여기는 1789년 대학 설립 인가가 난 후 1795년부터 학생들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대학교 중 한 곳으로 퍼블릭 아이비 혹은 아이비리그 대학에 버금가는 학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주법에 따라 신입생의 최소 82%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으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곳으로 유학을 희망한다면 미국 대학 등록금이 $63,632 정도, 한화 8848만 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은 $55,600 정도 수준이라고 합니다.

 

3. 평판, 연봉이 좋은 대학을 가려는 이유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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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비싼 미국 유학 비용을 감내하면서 까지 좋은 대학을 가고자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내가 어떤 대학을 졸업을 했는지, 어떤 대학에서 어떤 경험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어디에서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어느 정도 수준의 대학교를 나왔는지에 따라서 나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직업 선정, 취업을 할 때인데요. 누구나 알만한 미국 주립대 순위 높은 곳을 졸업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대학 평판이나 졸업생 네트워크는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내가 더 좋은 회사에서 좋은 조건을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하죠. 결국 연봉과도 직결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미국 유학 시 체크해야 할 것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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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 유학 비용만 따져봐도 해외로 유학을 간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대로 모든 부분을 잘 따져본 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대표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1) 유학의 장점

1순위로 체크해야 하는 것은 내가 주립대로 유학을 떠나는 것에 대해 얻을 수 있는 장점입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의 기준에서 장점이 무엇인지,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부분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미국 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는 언어 능력 향상과 다양한 문화 습득, 생활 패턴, 사회적 분위기를 더욱 크고 넓게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견문이 확장되는 것이죠.

 

2) 미국 유학 시 기대할 수 있는 연봉

다음은 현실적인 부분입니다. 바로 연봉인데요. 연봉은 내가 회사에 취업을 했을 때 벌 수 있는 수익을 뜻합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당장 생활하는 것 이외에 미래를 기대하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미국 주립대 순위 높은 곳으로 유학을 가는 것을 비롯해 미국 유학을 꿈꾼다면 미국 대학 등록금부터 시작해 생활비까지 비용이 만만찮게 듭니다. 즉, 추후에 취업을 했을 때 이 과정에서 들어간 비용을 모두 충당할 수 있을 정도로,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회에서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를 보여주는 단편적인 것이 바로 연봉으로 내가 유학을 갔을 때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연봉을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3) 미국 유학 비용 감소하는 방법

미국 유학 비용과 미국 대학 학비는 내가 어떤 대학을 선택하는지, 어디에서 거주를 할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좋은 대학일수록 비용도 높아질 가능성이 큰데요. 이때에는 미국 대학 등록금을 지원받아 미국 유학 비용을 감소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가고자 하는 대학의 재정 지원은 어떻게 마련되어 있는지, 지역 장학금은 없는지, 무대출 재정 보조 방법이 따로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5. 미국 유학 고민한다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미국 주립대 순위, 미국 유학 비용, 미국 주립대, 미국 대학 등록금, 미국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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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립대 순위를 보면 매력적인 곳이 많이 있습니다. 학비도 비교적 저렴하게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도 눈에 보이는데요. 지금 미국으로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곳에서 상담을 먼저 받아보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입니다.

프린스턴리뷰는 43년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입시 브랜드입니다.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 20개국 700여 개 지점이 운영되며 미국 유학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맞춤형 유학을 찾기에도 제격입니다. 지금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고 싶다면 이곳에서 상담을 받으며 유학 길을 활짝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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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린스턴리뷰코리아 학생 후기

만약 고민이 된다면 프린스턴리뷰코리아의 후기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후기를 보면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딱 잡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 선생님들이 도와주시고, 이를 보완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에 원하던 대학에 붙게 되었습니다”와 같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데요. 이처럼 프린스턴은 학생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체크해 성공적인 유학을 이끌어 드리고 있습니다.

 

2) 프린스턴리뷰코리아 설명회 일정

현재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설명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역대급 혜택들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디지털 SAT 모의고사 응시권, 리니어 SAT 모의고사(*pdf), 추가 5% 할인 제공까지 이 외에도 유학전문가와의 1:1 상담 및 유학 책자 제공까지 수많은 혜택이 제공된다고 하니, 해외 대학 입학을 꿈꾸는 분들이시라면 현재 예정되어 있는 설명회 일정을 확인해 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8월 3일(토) 컨설팅 설명회 예정

 

6. 프린스턴리뷰 x 하버드대학교 공식 계약 체결 📃

하버드대학교 공식 신문사 하버드 크림슨의 뛰어난 강의력과 프린스턴 리뷰의 43년 경력이 보장하는 탄탄한 커리큘럼에서 나오는 프린스턴리뷰 하버드캠프 국내유일 하버드와 공식계약을 맺은 캠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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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6 – 10학년

☑️ 일시 : 7월 29일 – 8월 9일 (2주)

☑️ 선생님들 : 하버드대학교 공식 신문사 하버드크림슨 소속 하버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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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요일 – 금요일 / AM 09:30 ~ PM 18:30

토요일 / AM 10:00 ~ PM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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